일페와 플엑 다녀온 후기
이번 행사는 킨텍스에서 플레이엑스포랑 일정이 겹쳐있었기에 평소보다 조금더 일찍 서울역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보통 오전 09시~10시쯤 되는거 타고 점심때쯤 도착해 멍때리다가 사전설치하러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플엑도 한번 구경해 보려고 7시20분거 타고 출발해 10시 전에 서울역에 도착하는 계획을 잡고 갔어요.
아침인데도 햇볕 나오니 꽤나 따땃해 지는게 초여름이 물씬 다가온게 느껴집니다.
KTX타고 출발.
이른시간이라 그른지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막 복작거리진 않았어요.
맑은 하늘 보면서 쭉쭉 달려 서울 도심지를 지나 서울역까지 큰 사고 없이 (일부 감속구간은 있었지만) 도착했습니다.
서울에 올때 치고 왠일로 파란하늘이 또렷하게 잘 보여서 공기랑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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