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승엽시절 일본야구를 봤다면 충격적인 소식.jpg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
이승엽과 절친이었던 주전 포수 아베 신노스케.
그는 역대 3번째로 포수 400홈런을 넘기고, 시즌 MVP.
통산 war 70을 넘긴 레전드급 선수가 되어 은퇴.
당당히 일본 최고 명문이라는 요미우리의 감독이 되어 잘 나가던 중이었다.
(이승엽에게 타격 코치를 제안하여, 이승엽도 극히 드문 요미우리 외국인 1군 타격 메인 코치 재직 중)
그런데...
미성년 딸 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됨.
(말 다툼을 하다 때리고 목을 졸랐다고)
현역 감독이, 그것도 요미우라 감독이 체포된적은 100년이 넘는 역사 중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