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화문광장에 새로 생긴 ‘감사의 정원’(예산 약 200억) 두고 혈세 낭비라며 철거니 용산 이전이니 비판하는 목소리가 많더군요. 정원오 시장 후보 SNS 보니까 부정적인 시민 인터뷰만 쏙 골라와서 선동하는 영상도 돌리던데, 우리 냉정하게 머리 식히고 상식과 행정적 팩트로만 한번 비교해 봅시다.
목포 신항에 추진 중인
'국립세월호생명기억관' 예산이 지금 약 3,000억 원 규모
입니다. 200억 원짜리 정원은 아까워 죽겠는데, 3,000억 원짜리 지방 기념관은 무조건 성역이라 비판도 못 합니까? 민주당이 진정으로 서민을 위하고 세금 아끼는 정당이라면, 이 두 사업의 가성비와 행정적 현실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1. 방문객 수와 접근성의 극명한 차이 (초고가성비 vs 유령 건물)
광화문 감사의 정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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