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곧 캐나다에 도착합니다.
Flightaware를 검색했으나 캐나다 어느 공항에 착륙하는지는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강실장은 지난 1 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다보스 독트린 직후 트럼프의 날선 협박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사절단을 이끌고 오타와로 날아왔었죠.
이번이 두 번 째 입니다.
잠수함 수주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진짜 중요한 거래는 따로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캐나다가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와 특수광물(희토류) 대체공급망도 한국으로서는 확보가 시급한 분야이긴 해요.
진짜 중요한 건 인공지능입니다.
미 중 두 나라가 AI 패권을 놓고 사활적 경쟁을 벌이는 중인데,
나머지 나라들은 조용히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에 줄을 서야 하나?"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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