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맥락으로 조국에게만 가혹하다. 또는 냉정하다. 여러 표현이 있지만,
그 잣대라는건
크게 두가지로 정도로 나뉠 것 같습니다.
언급 되는 횟수,
그리고 허들, 기준, 수준 뭐 이런 부분이 되겠죠.
많이 언급되는건 결과적으로 당연한 것 아닐까요?
인지도를 본다면 현역 정치인 중에 양 손가락 안에 꼽을 겁니다.
인지도가 높은 정치인은 당연히 언급이 많이 될 수 밖에 없죠.
이게 이상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허들이나 기준의 측면에서도 별반 다를 것 같지 않습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여러 논란에 대해 명확하게 해명한게 없습니다.
그게 아니면, 답변의 진의를 추정해야 합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죠.
1. 입시비리
조국 : 부모찬스로 인해 박탈감을 느끼게해서 미안하다.
조국 비호감 층 : 부모 찬스 말고 사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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