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역사적 관점의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접합니다.
인류사에서 산업혁명 이전은 농업국가였고, 이는 선사시대이후 고대, 중세, 식민지 열강시대.....즉 산업혁명까지 그러했습니다.
농민은 절대 다수의 국민이었고, 당연히 평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삶은 어떠했을까요? 국가 통치 즉 행정 시스템에 대해 기록이 잘되어 있다고 해서 그 행정이 잘 지켜졌고, 그래서 그 행정의 옮고 그름을 판단하면 평민의 삶을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건 너무 낭만적 생각입니다.
이 주제를 꺼내면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군사제도에 관핸 한정해서 동서양을 비교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평민의 삶을 보기 위해서는 평민의 절대 다수였던 농민이 그 주체이고, 당연히 그 나라의 그 시대적 농업 특성도 함께 이해하면서 살펴보아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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