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생 이대남으로서 그동안 본 바로는, 교육현장의 극우화. 그러니까 학생들 사이의 일베문화 확산과 극우문화의 대세화는 이미 오래된 일입니다.
지금 2030, 나아가 십대남들까지 극우화된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학교에서 벌레들이 벌레짓을 가열차게 할 동안 아무런 제재도 페널티도 없으니 당연히 벌레들이 활개를 치는 거지요. 청소를 안 했으니 벌레가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전혀 놀랄 일이 아닙니다.
남고에서는 이미 극우문화가 극심한 상태고, 남녀공학도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지금 조치하지 않으면 자라나는 십대남은 더욱 심해질 겁니다.
교실과 교육현장에서 벌레들이 마구 날뛰고, 정상인들은 벌레들에게 짓눌려 말도 제대로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바로 옆에서 운X해라 이X야, 문X앙, 찢X명 이러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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