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 특히 보수성향이 강한 부산조차도 2030 전체적으로 민주당을 더 많이 밀어줬는데 서울은 왜 2030은 물론이고 40대 조차도 반반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린걸까요?
부산이 이긴건 먹고사니즘을 지켜줬기 때문이고 서울이 진건 먹고사니즘을 조져놔서 그런겁니다
괜찮은 집은 있지만 일자리가 없는 부산에 일자리를 가져간 전재수가 이기고 일자리는 있지만 괜찮은 집이 부족한 서울에 집을 가져간 오세훈이 이겼을뿐 우경화니 뭐니 근본적인 문제에서 눈 돌리면 다음 총선에서도 지금 사태 반복될겁니다
[정부가 공급시그널이랍시고 들고온 허황된 135만호]
[문통때 지정됐다가 아직까지 삽도 못푸는 걸 임대 공급이랍시고 다시 들고온거]
[역대급 시장왜곡의 발판을 만든 서울 전지역 토허제]
[시장 구조를 이해못하고 잘못된 목표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