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꽤나 고생 많이하시는 부모님들이 도움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하여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 써봅니다ㅎ,,,
저는 직장인이고 본가에서 독립하여 먼곳에서 살고있습니다.
저희 집안에는 13-14살 정도 차이나는 중2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동생은 쉽게 흥분하는 성격이라 남이 본인에게 뭐라하면 화를 못참고 욱하며 그래서 친구들에게 은근히 따돌려지는 성격입니다.
키도 작고 살도 쪄서 호감있는 이미지도 아니고 물리적으로 본인 스스로 지킬 힘도 크게는 없고요.
따돌려지는 와중에 학폭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동생을 은근히 괴롭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동생이 그 친구 자리에 앉아서 다른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그 친구가 동생에게 나오라고 하며 뭐라 몇 마디 힐난을 거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생이 쌓인 화를 결국 못참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