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려운 문제입니다. 결국에 보유세가 답이긴한데...
전국민의 약 60% 가 집을 소유하고 있죠.
각자 입장에 따라 욕망이 너무 다릅니다. 난이도 극상의 문제에요. 계곡 상인들 설득하는 그런 문제와는 차원이 다르죠.
보유세를 강화하면 분명히 집값은 잡힙니다. 너무나 명확합니다. 1% 보유세가 현실화되면, 10억짜리 주택도 보유세를 감당할 수 있는 집주인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월 90만원이에요. 요새 집값이 15억, 20억이 흔한데... 대출금과 180만원씩 세금을 부담할 수 있는 사람 많지 않을겁니다.
자, 그러면, 자가 소유의, 유권자의60%는 싫어할만한 정책이죠. 어쩌면 좋다 싫다의 문제가 아니고, 받아드릴 상황이 아닌 사람이 대부분일거라 봅니다.
자, 그러면 40% 비자가 유권자들은... 만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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