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올렸던 청원 글입니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9200443
CLIEN
동의 기간이 오늘까지인데 아직 4만명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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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 쓰신글을 공유드립니다.
1분만 시간내서 읽어주세요.
저는 올해 67세의 가장입니다.
작년 4월 기침이 한달이상 지속되고 콘디션이 안조아서 병원을 방문하여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폐가 허옇다고 당장 큰병원을 가라더군요.
근처 대학병원 중 한군데는 2달여 후에나 진료를 볼 수 있다 하고, 다른 한군데는 그 다음주에 예약이 되더군요.
담배와 재떨이를 버리며 생각해보니 50년이나 담배를 폈더군요. 고민할때마다 피던게 이 사달을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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