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찻집) 예쁜여우 보구가용! 여우찻집 67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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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화 요약 : 암흑가의 거물인 줄 알았는데, 과수원집 아가씨 였구나...)
과수원집 아가씨이자,
오늘 첫손님을 이대로 보낼 수 없기에
차와 떡을 준비했다.
찻집에 차향이 퍼지자,
손님은 도톰한 꼬리를 살랑였고,
본인 앞에 차와 떡이 놓이자
양손을 모아 물개마냥 마구 박수를 쳤다!
"근사한 다과로군요!"
-맛있게 드세요 ㅎㅎ
기뻐하는 손님과 마지못해서
차를 내놓는 미연씨의 표정이 대조되네..
미연씨.. 인상 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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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하고 있어요!
창만게
에 다가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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