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ifa.com/en/tournaments/mens/worldcup/canadamexicousa2026/articles/official-anthem-dna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98375
이야..미국 경기 개막식에 나오는 블랙핑크 리사와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에 나오는 BTS에 이어서 이번에는 이재가 멕시코 개막식에에서 라이브 무대를 합니다.
(개막식은 내일 새벽 2시,멕시코 vs 남아공은 새벽 4시)
그리고 개최국이 다음대회까지도 여러국가라서 (34년은 사우디 단독개최) 개막식도 국가별 한번씩 하니 여러번 열립니다.
카타르 월드컵때도 정국이 개막식 공연과 공식 주제가 불러서 좋았었는데,이번에는 무려 3팀이나 K팝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있네요.한국에서 개최한 대회들 제외하고, 한국어 가사가 포함된 해외 메이저대회 주제가도 난생 처음 봅니다.
우리나라 문화예술 진짜 발전 많이 됐네요 정말!
노래도 잘 뽑아낸것 같아서 좋습니다. DNA라고 하니 BTS의 DNA도 생각나는군요.
- 거장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메건 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 그리고 이재(EJAE)가 2026 FIFA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DNA'로 뭉쳤다.
- 이 곡은 클래식 보컬과 현대적인 감각,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조화롭게 융합하여 2026 FIFA 월드컵만의 사운드를 완성했다.
- 'DNA'는 축구를 단순한 스포츠 그 이상의 의미로 바라보며, FIFA 월드컵의 핵심 가치인 정체성과 화합, 그리고 소속감을 오롯이 담아냈다.
- 안드레아 보첼리와 이재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개막식 무대에 올라 'DNA'의 첫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 FIFA 월드컵은 2026 대회의 역사적인 음악적 순간을 장식할 공식 주제가 'DNA'를 전격 공개했다. 이 곡에는 전설적인 테너 거장 안드레아 보첼리를 비롯해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데이비드 게타, 그래미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슈퍼스타 메건 디 스탤리언, 그리고 아카데미상·그래미상·골든 글로브상을 휩쓴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참여했다. 'DNA'는 현재 모든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발표된 'DNA'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한데 모아 대회의 상징성과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 곡은 3개국 16개 개최 도시에서 48개 팀이 축구계 최대의 무대를 누비게 될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그 웅장한 정신을 완벽하게 투영하고 있다.
2026 FIFA 월드컵 공식 주제가가 울려 퍼지는 순간, 경기장의 함성은 잦아들고 관중은 하나가 되며,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 그 이상'이라는 진정한 가치로 빛난다.
이번 전 세계 동시 발매와 더불어, 6월 11일 목요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안드레아 보첼리와 이재가 'DNA'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이 개막식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이어주는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 된 캐나다, 멕시코, 미국 전역에 울려 퍼질 이번 대회의 장엄한 첫 선율을 울리는 순간이다.
이번 곡 발매에 대해 안드레아 보첼리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DNA'라는 곡의 제목에 모든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제 기억이 닿는 한 축구는 늘 제 삶과 함께해 왔으며, 앞으로도 제 마음속에 아주 특별하게 자리할 것입니다. FIFA 월드컵 공식 주제가를 부르고 개막식 무대에 서게 된 것은 제 가슴을 깊이 울리는 영광입니다. 또한 저를 그토록 따뜻하게 환대해 주었던 도시, 멕시코시티로 다시 돌아가게 되어 더없는 기쁨과 감사를 느낍니다. 이재, 데이비드 게타와 함께 공식 앤섬을 부른 이번 작업은 제게 진정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FIFA와 대회 조직위원회, 그리고 전 세계의 경기장과 거실, 동네 광장에 모여들 모든 팬 여러분, 바로 여러분을 위해 우리가 이 노래를 부릅니다."
이재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FIFA 월드컵 공식 앤섬에 참여하게 된 것은 제게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곡에 한국어 가사를 직접 담을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다가오며, 이런 거대한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영광입니다. 제 어린 시절 가장 소중한 기억 중 하나는 2002년 월드컵 당시 서울에서 온 도시가 하나로 뭉치는 모습을 지켜본 것입니다. 거리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이 서로 끌어안고 환호하던 그때의 벅찬 감동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제게 월드컵이란 바로 그런 '하나 됨'의 감정을 의미하며, 올해 그 뜻깊은 축제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NA'라는 강렬한 모티브에 뿌리를 둔 이 주제가는 회복력, 화합, 야망, 그리고 소속감이라는 축구의 본질을 투영한다. 이는 곧 모든 선수와 팬들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가치이기도 하다. 가사에서 "이건 단순한 스포츠 그 이상, 우리의 DNA(It’s more than just a game, it’s our DNA)"라고 외치듯, 이 곡은 세대를 뛰어넘어 경기장과 거리, 그리고 전 세계 국가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정서적이고 문화적인 유대감을 오롯이 포착해 낸다.
거장 안드레아 보첼리와 데이비드 게타, 메건 디 스탤리언, 그리고 이재가 함께 부른 이 주제가는 웅장함과 현대적인 감각, 글로벌한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보첼리는 축구의 깊은 전통과 유산을 대변하며 시대를 초월한 품격과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게타는 트렌디한 스케일과 보편적인 호소력을 불어넣으며, 이재는 전 세계 팬들의 경험이 녹아든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이들은 축구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가교로서, 숭고하면서도 현대적인 숨결이 살아있는 주제가를 탄생시켰다.
2026 FIFA 월드컵 공식 주제가이자 공식 앨범의 수록곡인 'DNA'는 이번 대회를 아우르는 FIFA 글로벌 음악 프로그램의 핵심에 서 있으며, 월드컵이 지닌 세계적인 파급력과 공동의 정신을 대변한다. 2026 FIFA 월드컵은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포용적인 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팬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안드레아 보첼리 (Andrea Bocelli)
- 이탈리아의 유명한 성악가. 'Time To Say Goodbye' 가 대표곡. 08-09 및 15-16 챔스 결승전에서 챔스 주제가를 부르기도 함.
이재 (EJAE)
-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의 노래를 담당. 'Golden' 으로 빌보드 HOT100 1위 및 그래미, 오스카, 골든글로브에서 상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