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의 중추세대인 40대~50대
매번 선거에서 확인되기도 하지만, 저를 포함한 이 세대의
민주당 지지는 압도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가장으로서 현실적인 압박과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를 이대통령이 아시길
바랍니다.
이대통령이 중도확장을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다만, 핵심 지지층의 열정이 식어버리면
사상누각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가장 실망한 것은
서울시장, 전북, 부산 북구, 평택에서 보여준
' 정치 자영업자와 (가칭) 친명 추구 정치인의 거만과 오만'입니다.
16년 이후 민주당이 언제부터 독식하려 했나요?
언제부터 대부업자가 국회의원이 되려고 했나요?
돈 뿌리는 영상이 나와도, 후보 자신의 녹취록이 수없이
나와도 문제없다. 억울하다, 법적으로 문제없다.
김관영 후보 지지한 윤리위원회를 열어 송영길은 제명해야합니다.
대선 일년 후 치러지는 선거는 대통령의 중간평가입니다.
아무리 대통령은 당과는 별개라고 하지만,,
이번 지선 과정에서 정무수석을 통해 당과 소통하는거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럼 정원오, 조정식을 노골적으로 밀고, 하정우, 김남국 밀어넣었죠. 이해합니다.
그러면, 이번 지선 과정에서 당대표 말도 안듣고, 자신이 밀었던 정원오는 공보물에
이대통령 사진도 없애고, 9시반이 이르다고 서울시장 출범식에 못나오게 하는
이런 행태를 대통령은 몰랐을까요?
지선 이후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선 실패라고 하고, 부동산은 지선에서
문제없다고 하고, 해외순방 인사하는데 당대표 없고, 국무총리와 같이
보기좋게 나가시더니
오늘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50%로 빠지니
발빠르게 자숙모드로 들어가셨던데요,
요즘 여론조사 전화오면 저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 질문에 부정적으로
응답합니다.
이번 지선에서 민주당 지지자 모욕하고, 난장을 부린 가칭 친명 의원들
정확히는 친석계들, 요새 온갖 방송과 유튜버에 나가 당대표 비난하는
김용 등등
이들에게 뭐라고는 말 못하시겠지만, 적어도 중립은 지키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말씀처럼 정치는 결국 대통령, 국회의원이 아닌 지지자가 결정합니다.
이번 당대표도 당원들이 결정할 겁니다.
1인1표제를 확대하고, 당원주권을 보장하고 실천하는 정치인을 당대표로
뽑을 겁니다.
그리고, 확장도 좋지만, 보수인사만 쓰지마시고 진보당, 조국혁신당 인사도
정부에서 쓰시고, 상식, 도덕적 기준은 지키시길 바랍니다.
하마트면, 김용남같은 대부업자를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만들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