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으로 비유해 보는 원피스 밀짚모자 일당 멤버들
사장 :
자기 보물인 밀짚모자 쓰고 고향에서 리어카 하나 끌고 나와서 사업 시작한 미1친 또1라이
그나마 리어카도 나온 당일에 바로 교통사고 나서 박살났음
평소에 회사일이랑은 별로 안친하고 위엄도 내세우기 싫어하고 배신이랑 하극상도 꽤 많이 당했지만,
우리 식구들 죽으면 죽인새끼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는 마인드로 밀어붙이면서 주변에 유능한 사람들이 많이 붙어서 성공함.
평소에는 별 생각없는 바보에 탕비실 몰래 털어먹다가 개처맞고 짬킹 기획/재무부장한테 용돈 좀 더 달라고 했다가 뺀찌먹고,
직원들이 정신 못차리고 빌빌거리면 갑자기 자기 아빠얼굴 튀어나와서 상황 정리함.
참고로 밥을 준 사람은 무조건 착한 사람이라는 신념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부사장이랑 멱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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