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 당대표 선거의 정청래씨
갑자기 "의심" VS "당심"이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만들어
박찬대를 지지하는 의원들은 사익에 눈이 어두운 수박 의원들처럼 만들어놓고
박찬대를 반대하는 지지자들은 정의를 수호하는 사람들로 만들었습니다.
비열한 갈라치기 논리인데, 아무튼 성공했죠.
그 이후 당대표가 된 정청래는 독단과 독재를 감행합니다.
'1인1표'와 '합당'이죠. 이게 옳고 그름을 떠나 민주주의 정당에서 토론없이 감행한건 독단과 독재였습니다.
2. 1인1표
당의 역사를 바꿀 중대한 일을, 충분한 토론도 없이 감행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성공했죠.
3. 합당
정청래는 1인1표를 성공시킨 것에 힘없어, 아무런 예고와 토론도 없이 다시 합당을 감행합니다.
당의 운명을 바꿀 일을, 마치 쿠테타 처럼 처리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