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닷새째 피해자 특정 안 돼
경찰, 재활용품 운반차량 등 추적
경찰은 피해자가 어린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인천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미인정 결석자, 장기결석자 등을 조사했다. 현재까지는 파악된 특이사항이 없는 상태다. 기존 신고된 실종자들의 유전자(DNA)와 시신에서 확보한 DNA를 대조했지만 일치하는 사례도 없었다.
그러면 인천이고하니 외국인 노동자일 가능성이있겠네요
인천 ‘훼손 시신’ 신원 파악 등 수사 난항
인천 한 재활용품 선별장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피해자 신원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다.14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1416575&code=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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