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멕시코 카르텔한테 욕하거나 적대하면 카르텔이 하던 행동
2008년. 마리아 산토스 고로스티에타라는 여성이 티키체오라는 인구 1만 명의 작은 소도시의 시장으로 당선됨
그리고 티키체오는 카르텔의 싹을 잘라버리겠다고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
카르텔은 마리아에게 붙어서 협상을 하고 돈을 주겠다고 했지만 마리아는 그걸 단칼에 거부함
이후 3개월뒤에 마리아는 차를 타고 가는중 빡친 카르텔에 의해 총격 세례를 받음
이 총격으로 남편은 그자리에서 사망하고 마리아는 큰 상처를 입었으나 살아남
그리고 카르텔을 뿌리뽑겠다고 선언햇으나.
카르텔은 마리아와 딸을 납치
마리아는 딸만은 살려달라고 하고 카르텔은 딸은 풀어줬지만
마리아를 죽여서 버림
시체 감식 결과 그을린 자국, 칼에 의한 자상, 성폭행, 야구방망이로 머리 강타등의 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