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6살이고 회사 다니다가 일용직 물류다니는데
50대. 여자 많은곳이고. 결론은 어떤 여자분이 있는데
오래다닌 고정인원 같고 윗사람들이 평. 그렇게 나쁘지 않은거같은데. 같은 일용직인데. 저기. 짐좀 저랑 같이 저기좀.
가서 짐좀 옮기죠 하면서 일로 오세요 여자니까 힘 없으니까 이해는 하는데 당연하다는듯이. 같이. 가면.그냥 한개도 박스 안들고 하나라도 드는척 이라도 하면
그나마 들 열받을거같은데. 박스 20개 제가 다 적재합니다. 하루에 이런적이 10번 이라 자꾸 말로만 지시하면서 일편하게
하려는게 너무 느껴지거든요 저도 제 일이 있어서. 이분 도와주고 나면 제 구역이. 밀리는데 그렇다고 이 여자가. 도와주는것도 아니구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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