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선관위 휴가자도 특별수고비”…올해 특별정려금만 55억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선거관리위원회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선거기간 중 휴가를 쓴 선관위 직원들도 이른바 '수고비'로 불리는 '특별정려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가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로부터 오늘(19일)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특별정려금 5월분을 지급받은 선관위 소속 직원 가운데 선거기간 중 휴가를 쓴 직원은 26명에 달하
https://v.daum.net/v/2026061916522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