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방송국 렉카 개막장 인생을 사는 청년.jpg
멀쩡한 철책을 자르거나 맨홀 뚜껑을 훔쳐다 팔던 이 청년은
어느 날 우연히 사고 현장을 촬영하 방송국에 파는 카메라맨을 보게 된다.
그날 목격한 사고 현장을 뉴스로도 보게 된 청년은
자전거 한대를 훔쳐서
캠코더와 경찰용 무전기로 교환한다.
처음 달려간 현장을 촬영하는 건 실패했지만
다음 사고 현장은 카메라에 담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처음으로 방송국과 거래하는데 성공했고
방송국의 눈에 띄게 된다.
아예 경찰 무전별로 상황을 정리해, 더 잘 팔릴 상황을 알아내기 시작하고
호구 하나 잡아다가 꼬붕으로 부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꼬붕과 같이 출발한 첫 장소는 실패했다.
청년은 꼬붕에게 화풀이하고
다음 현장에 가서 촬영을 시작한다.
하지만 주민들이 싫어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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