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축하받아야 하는 출산 소식. 그러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둘째 아이 탄생에는 유독 많은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다.
오타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출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오타니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하늘색 속싸개에 싸인 아기 발 사진을 게시했다.
오타니와 전직 농구선수인 아내 다나카 마미코는 지난해 4월 첫째를 품에 안았다. 약 1년 2개월 만에 둘째를 얻게 됐다.
축하 메시지가 주를 이뤘지만, 일부 여론은 부정적이었다. 첫째 출산 직후 회복할 기간 없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것. 일본 '주니치 스포츠'는 22일 '연년생 출산을 두고 어머니의 신체적 부담이나 임신 리스크 등을 지적하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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