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3667?ntype=RANKING
경향신문, 25개 자치구에 ‘폐배터리 정보공개’ 청구
은평구 518개·동대문구 98개 ‘5배 차’
마포·광진구 4년 전부터 줄어들어
중·성북·서대문구는 통계도 없어
일반 쓰레기로 잘못 버리면 ‘화재 위험’
서울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 폐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불을 끄고 있는 모습. 이경옥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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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22일 서울 25개 자치구에 정보공개 청구해 받은 ‘폐배터리 수거함 현황’을 보면, 올해 기준 전용 수거함을 가장 많이 설치한 곳은 은평구(518개)였다. 서초구(511개)와 중랑구(469개), 양천구(466개) 등이 뒤를 이었다. 마포구는 102개에 그쳤고 동대문구는 98개로 가장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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