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주의..)
만날때마다 하는 얘기가 진짜 항상 똑같음
외할머니 음식 맛 없었다, 엄마가 자기 욕안하냐등등
가끔 만나니까 공감대가 1도 없기도 하고 하는 얘기는 거기서 거기....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은 괜히 만났다?
만나고 나면 며칠동안 기분 안좋고 스트레스 받음
이유는 엄마에 대해서 안 좋게 얘기하니까
나는 이혼사유 정확히는 모름 성격차이가 아마 제일 컸던 것 같기는 한데
아무튼 만나서 얘기하면 항상 그런얘기니까... 스트레스 받는다....
현상황?
솔직히 지금까지 명절때나 가끔 쇼핑 시켜줬던 건 좋았음
양육비 제대로 안줬음
엄마에대해서 항상 안 좋게 얘기하니까 싫음
또.. 뚱뚱하고 진짜 아빠보면 여러가지로 싫음
연락 자주 안하면 눈치 주고... 하 그냥 처음부터 괜히 만났나 후회된다
진짜 이 상황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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