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유독 많아 SNS 올린 정치인이 이재명 이었고..
그 점은 유독 눈에 띠었음... 그리고 저런 사람이 권력을 잡아서 제대로 부정부패, 부조리를 정화 해주길 바란 마음도 있었음.
그런데, 막상 권력을 쥐자... 세월호에 대해서 폄하 비난하고 악담한 사람을 부총리급 자리에 임명하는거 보고...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었고.. 아무리 협치로 보려고 해도, 선을 단단히 넘었음... 그때도 마음이 더 팍 식었음.
세월호 사건때 누구 보다 앞장섰던 박주민 조차, 공개적으로 임명 취소를 요청했으나... 결국 임명 강행..
'세월호 추모 비난' 논란 이병태…여권, 임명 취소 공개 요구
박주민 "도저히 못 참겠다…공감 능력 결여되면 독" 조국 "최소한의 공동 가치 공유되는 사람 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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