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진짜 다시봤네요 소름돋습니다.
왜 저는 인터뷰 짧게하고 상대방은 길게하나 싶었습니다.
300~400건 합의금을 받은게아니라 문제없이 합의를보고 넘어갔단걸 저런식으로.. 제가 좋게 해명한거 하나도 안나가고 그렇게 악의적으로 편집하시다니. 대단하네요. 상대방이 15분동안 문막고 애들 못들어오게해서 욕한건 왜 안내보냅니까?
앞에나간 4명중 3명. 2명은 고소받고 유죄떨어지고 1명은 검찰송치 상태입니다. 촉법소년 대놓고 한적없다고 거짓말한 가해자들이
6년간 가게 7개 장사하면서 싸운사람 4명 이잡듯 지인까지 총동원해서 찾아서 팩트체크도 없이 저한테 물어보지도않고 이리 악마화할쥴 몰랐습니다. 망사콘돔이 궁금한이야기 보라고할때부터 싸하긴했어요. 그래서 증거올립니다. 제가 잘했단거 아닙니다. 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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