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이루어 주세요~~
내 애길 들어봐 아잉~~
티티마 등등 무언가 이 밀레니엄 갬성이 그립네요
더 그리운 건 초딩 때 그 나름 대로의 고민이 분명 있었겠지만
그래도 진짜 거의 걱정없이 마음대로 하고 살던
무언가 막 마음의 행복이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샘솟던
그 시절이 그리운 거겠죠 ㅎㅎㅎ
진짜 이때는 인터넷 유튜브도 그렇고
뭐 영상 볼려면 엠넷인데 이런것도 잘 모를때라
주말이나 평일날 kbs에서 하던 음악방송에서 걸그룹 나올때까지
기다렸다 보고 그랬는데 크으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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