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의 체마 푸엔테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이강인 영입 협상은 현재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
또한 "이적료는 고정 금액과 보너스 조항을 합쳐 3,500만 유로(약 615억 원) 선에서 마무리될 것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완강했던 PSG 역시 기조를 바꿨다. 푸엔테 기자는 이에 대해 "아틀레티코 수뇌부와 PSG 관계자 간의 우호적인 관계 덕분에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139/0002249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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