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325?sid=104
조선일보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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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11시49분,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4.1 규모의 지진으로 최대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
이어서 12시46분엔 지바현에서 5.8 규모의 지진이 발생, 인근에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 도쿄에선 진도 3의 흔들림이 느껴졌다.
또 오후 10시29분쯤엔 도쿄의 서쪽 인근에 있는 야마나시현의 후지 오대호를 진원지로 하는 규모 5.6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6일에도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5.5 지진으로 최대 진도 5약 수준의 흔들림이 관측된 바 있다.
25일엔 동북 지방의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해 산리쿠 해역의 잦은 지진에 대한 걱정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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