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무능한 사람 지휘관 되면 결과는 뻔해…사익 앞세운 엉터리 인사”
이재명 대통령은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를 두고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이번 결과가 전반적인 조직 운영과 인사 시스템의 실패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 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
오창익 (YTN 독립이사 / 거버넌스위원회 위원장)
함돈균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자문위원)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최동석 (인사혁신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