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서브컬쳐계에서 가장 무섭다게 성장한다는 회사 .jpg
사이버 에이전트
일본에 온라인 광고 회사였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서브컬쳐계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선은
1. 게임
유게이들은 당연히 다 안다는
<우마무스메>, <아이돌 마스터>, <그랑블루 판타지>
<프린세스 커넥트!>, <섀도우 버스>등등
게임으로 압도적 수익을 올리기 시작하고
2. 만화
자체 만화 플랫폼 사이코미를 시작해
국내에는 아직 정발이 안된 것들이 많지만
<츠요시~ 아무도 이길수 없다>나
<나는, 내일 누군가의 여자친구> 등 같이
현지에서 단행본 수 백만부 팔린 히트작들이 계속 나오는 중
거기에 사이버 에이전트는 기존 만화 편집자 쳬게를 좀 바꿔
무조건 한 작품에 만화 편집자 뿐만 아니라
그 IP를 전개시키는 비즈니스 담당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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