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감독들 밑에서 축구해 왔습니다
경기를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때로는 야멸찬 대접도 받아 봤습니다
근데 거기에는 승리를 위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을거에요
괜히 세계적 클럽의 감독이 아니니까
근데
홍은
아무 설명도 없어요
그냥 '싸워'
이런 17 하고 19 사이
솔직히
관심법으로는
선수들
홍
무진장 한심하게 볼거라고
생각 합니다.
메시하고 비유하기에는 민망 하지만
자기팀의
메시나 다름 없는
선수를
그날 아침에
로스터에서
뺀다고 생각해 보세요
내가 선수라면
어????? 그럼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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