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잘못 아니다: 전술은 문제 없었다. 현지 환경 or 선수 탓
2. 감독이 책임 지겠다: 사퇴는 도망가는 것. 내년 아시안컵까지 봉사하겠다. 이게 진짜 마지막 도전 될 것
3. 설영우, 이태석은 컨디션 좋았다: 내가 볼 때 문제 없었다. 좌우 공간 침투 잘했고 볼 잘 올렸는데 상대 수비가 좋았을 뿐
4. 옌스는 아직 적응 필요하다: 경기력 전반적으로 부족했다고 생각. 아시안컵에 쓸지는 미지수
5. 협회 내부 아무 문제 없다: 다들 한국축구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과도한 억측은 사기만 떨어뜨린다
6. 근본적 패인은 김승규 싸인미스, 선수들 조급함: 1승 2무 가능했는데 실수로 1골씩 먹힌 것 때문이다. 그게 가장 아쉽다
쓰다보니 존나 열받네 홍땅보 씨벌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