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결혼 2년차에 한번 불륜 전적이 있어요
제가 임신중이기도 했고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한다는 약속과 그여자랑 정리한것까지 확인후 용서를 했어요
요즘 다시 남편이 야근,출장이 잦아지고 뭔가 쎄한 여자의 촉?이 느껴지는데 남편 폰에도 아무것도 없고 블박에도 아무것도 없어요 중간중간 블박이 꺼진상태로 주행되거나 주차된 심증이 있는데 물증이 없어요.. 옷에도 뭐가 묻어왔다거나 낯선 여자향수 냄새가 난다거나 하지도 않네요
예전에 불륜을 들켰을때 걸렸던 부분들을 다 신경쓰고 있는건지 제가 드디어 미쳐서 정신병에 걸린건지 알수가 없네요ㅜ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