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가 대놓고 싸고 돌거나 애둘러서 옹호할 때는 당연히 생깁니다.
그다음 위험한게 위에서 아무 반응 없을 때입니다.
분명 내부 총질인데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아..내가 잘하고 있으니 묵인해 주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인간들이 우수수 튀어 나오기 마련입니다.
몇몇 인간들은 그런 모습을 어필해서 권력이나 사적 이익을 얻으려고 할거구요.
그게 아니라도 요즘은 사람들 관심만 끌면 뭐라도 챙기기 좋은 환경 아닙니까?
거기다 능력도 안되는 인간들, 민주진영 공격하던 것들도 챙겨주더만요.
그럼 이게 맞구나 하고 더 설치기 마련이지요.
검찰개혁 정부안 안내고 국회로 넘긴다구요?
예산 들여서 1년동안 뭐 했는지 궁금하네요.
회사라면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아무런 성과 없이 1년동안 회사돈만 빼먹은 꼴이지요.
사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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