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이 참전에 뛰어든 것이 외통수를 친 것.
유시민의 건축학개론은 자충수가 될 것.
친문과는 점점 멀어져가는 호남.
친문에서 친명으로 흘러가는 권력무브에 다급하고 조급함을 느껴
윤석열 정권에서도 이어오던 알릴레오도 내팽개치고 재단 이사장직도 내려놓고
세계 어느 곳에서 전쟁이 나고 사람이 죽어나가도 돈을 버는 군수업자
플랫폼으로 뛰어든 유시민.
민주당내 내분과 지지자들간 분열이 김어준에게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과거 유시민이 빽바지입고 열린우리당을 창당하며 철거와 용역에 깡패짓거리하고 재건축 함.
유시민이 40년전 20대에 본인을 촉법이라 60대가 되어
현재 유시민이 과거에 유시민을 비판한셈.
오늘의 유시민이 ABC 이론에 이어 건축학개론을 들고 나온 것이
미래 자신을 밧줄로 묶고 자신에 발을 찍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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