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월드컵이 막 끝나고 히딩크의 리더쉽에 대한 기사와 책, 방송이 쏟아질 때 였습니다
어느 한 기자가 홍명보에게 히딩크 리더쉽에 대해 질문하며 마이크를 건냅니다
'음 ... 솔찍히 국내 지도자들도 그만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
그리고 경기중 존댓말 없앴다는데 .. 이미 오래전부터 경기장에서 그렇게 부르는건 없습니다
또 언제나 한국선수들은 체력엔 문제가 없었습니다'
음 ....
그리고 브라질 월드컵 감독으로 선임되었을때는 꼭 한국축구의 위기를 자신에게 모두가 부탁하니 어쩔수 없이 감독을 승낙했다 라는거 처럼 인터뷰를 합니다.
분명 전달력에 문제도 있고 언론대응도 형편없으니 듣는 많은 이가 많은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것이겠죠
이런 사람 일반적인 사회에도 아주 많습니다.
배움기 청년시절엔 아주 또릿또릿해서 습득…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