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은 인터뷰 중 다음과 같이 언급하며 당 지도부의 대응을 지적했습니다:
당 지도부의 법안 부재:
"결론적으로는 당 지도부는 어쨌든간 안을 안 만들었고..." [
25:07
] 라고 명확히 언급했습니다.
법안 준비의 지연 우려:
"당이 당 안을 만들어야 된다, 그 안을 만들자라고 여러 번 제안했는데 당 지도부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았다" [
24:55
] 며, 지방 선거 이후 전당대회 국면으로 접어들면 검찰개혁(보완수사권 폐지 등) 논의가 뒤로 밀릴 수 있어 당 차원의 안을 미리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으나 수용되지 않았음을 토로했습니다.
시민사회와의 자체 안 발의:
당 지도부 차원의 안이 없자, 김용민 의원은 지난 3월부터 시민사회와 약 세 달 동안 토론을 거쳐 6월 초에 직접 개정안을 만들어 발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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