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0 KST - US Defense News - 미 공군이 다시 조기경보기 도입사업을 부활시키려고 한다고 미 군사매체 디펜스뉴스가 타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 돔" 미사일 방어계획과 맞물려 전통적인 공중조기경보기보다는 우주군의 위성자산을 증강시켜 우주에서 내려다 보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어 작년 2025년 국방예산에서 E-7 조기경보기 도입예산을 아예 박살을 냈던 미국이 다시 조기경보기로 돌아오려 한다는 것입니다.
[디펜스뉴스] 트럼프는 E-737조기경보기보다 위성을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무리수가 속출하고 있다고 디펜스뉴스는 전합니다. 2025년 국방수권법-NDAA 에서 대거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올해 어찌된 일인지 백악관 OMB 예산사무처에서 E-7 도입관련 예산을 부활시키는 것을 검토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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