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시민
유시민 작가가 최상위 권력자에게 한마디 했다고
점잖은 체하며 자리 잘키고 있는 MBC 김종배, 눈알 한참을 돌리다 이제는
노선을 정한 노영희, 거의없다, 민주당 부대변인, 유튜버들
한경오 등등 벌떼처럼 달려들어 집단 린치를 가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이재명 대통령 호위무사요, 내가 더 호위무사요,
이 장면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야 정말 대단한 충성심이다라고
경의를 표합니다.
정청래
한때 민주당 당대표를 했던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를 당대표에
나온 누군가를 돕기위해 전형적인 국힘스타일 마타도어를 하는 걸
보며, 김민석은 참 행복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 김민석을 위해 호남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죠. 고생한 족을 위해
잠시 KTX 특등실 탁자에 잠시 올려놨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
참 옹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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