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NS에 공무원 실명 올려 민원 압박한 시의원 논란
경기 지역의 한 시의원이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특정 공무원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공개하며 업무 처리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직원 실명을 비공개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6869?sid=102
경기 지역의 한 시의원이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특정 공무원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공개하며 업무 처리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직원 실명을 비공개하는 추세와 역행해서다.
국민의힘 소속 A 성남시의원은 토요일인 지난 27일 SNS에 한 아파트 경로당의 고장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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