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정환이 약 16년 만에 매니지먼트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재개에 속도를 낸다.
지난 29일 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신정환은 최근 신설 매니지먼트사 고라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요식업과 밀키트 사업을 병행해 온 그는 방송 분야를 체계적으로 지원받기 위해 새 소속사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콘텐츠 제작사 콘텐츠월드의 정형환 대표가 설립한 고라니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으로 첫 소속 연예인을 맞이했다.
신정환은 최근 향후 활동 계획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 9일 한 채널에서 "방송은 저의 천직이자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면서도 "지상파 가족 방송 섭외가 왔는데 가족들이 극구 반대했다. 앞으로도 방송이든 뭘 하든 나 혼자만 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BJ로 활동하던 지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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