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 시절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돌아가면서 폭등한 길 그대로 가고 있는거 보면 부동산 정책 담당자는 부알못이 틀림없어요
이름만 다르지 토허제나 투기과열지구나 똑같이 '정부가 찝어주는 최고의 입지' 인증인데 그 주변 오르는 건 이미 역사가 증명하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부동산 정책 담당자가 (부동산 정책의) 역사를 잊은 민족같습니다
이게 학습 능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애초부터 소외되는 곳 없이 돌아가면서 부동산 골고루 폭등시키는게 목적인건지 감이 안잡히니까 더 무섭네요
전자여도 잘라야하고 후자여도 잘라야할텐데 과연 어떻게 할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