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지으려면 토지 보상부터 해야 하는데요. 현재 삼전닉스 용인 팹 13기의 토지보상률이 75%입니다.
금번 호남 공장은 바로 착공이 가능한 부지에 지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전력도 주민 반발 등으로 용인 팹은 병목 현상이 우려되는데요.
호남은 자급률이 200%가 넘는 다고 합니다.
옛날 같이 주민들이 토지 및 고압 송전선로 보상 협의에 순순히 응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압선로 및 송전탑 통과 지역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 지역간 불평등 갈등이 심각합니다.
더구나 지난 수십년을 합친 것보다 많은 이익을 얻고 있는 양대 기업에 대해 더욱 목소리를 높일 것입니다.
따라서 증설이 시급한 기업 입장에서도 전력이 부족한 용인의 반도체 팹만 바로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정부가 권했다기 보다는 현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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