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발전 단계는 이래요..
· AI → AI 에이전트, 그리고 온디바이스 AI → 로봇(피지컬 AI)
지금 AI 단계에서 HBM 때문에 메모리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데요..
이게 에이전트 수준의 AI가 폰 안에 들어가면 폰의 램만 100GB이상이 필요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현 재미나이나 GPT 수준의 LLM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현행 스펙이 100GB 미만의 램에서 구동된다고 설정할 경우)
이렇게 에이전트와 온디바이스가 활성화되면 그 다음단계는 로봇으로 가야하고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게 될 거라는 생각입니다.
대한민국이 AI에 필요한 모든 걸 먹지는 못하더라도 메모리쪽은 확실하게 끌고 가겠다.. 라는 게 이번 서해권 대규모 투자라고 생각하고요.
AI에서 로봇이 필연적인 시대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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