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던 회사 중 좀 무서웠던 회사
업무차 자주 방문했던 회사임
담당자가 매일 바뀜
보면 전날 담당자가 출근을 했는데 놀고있음
들어보니 격일제라던
둘다 출근을 하는데 두명이 한가지 일을 맡아서
한명이 일하면 한명은 하루종일 논다네
근데 좀 무서웠던게..
거기 주임 이랑 엄청 친해져서 형동생 하게 됬는데
자긴 사장님 아래서 5년째 일하고있는데
격일제 해본적도 없고 매일 야근에 주말특근도 자주한다는데
여성 직원들은 3년차인데 자기보다 직급도 높고
야근도 안시키고 특근도 없고 격일제로 일한다네
사장이 미친 여미새인걸 그때 알게됨
어떻게 버티냐고 물어보니 2~3년에 한번씩
한 두달 정도 유급휴가 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