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계란 의식했나' 홍명보 전 감독, 박항서 단장-조현우에 에워싸여 귀국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패하며 1승 2패, A조 3위에 그쳐 32강 진출이 좌절됐다. 조
https://v.daum.net/v/2026063008143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