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788
김대중 정부는 2002년 SK하이닉스를 경쟁사인 미국 마이크론에 팔기 위해, 매각에 반대하는 은행들을 색출해 매각 찬성을 강요하고 미온적인 은행에 대해선 행장 교체 등으로 보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3년 3월 주당 가격이 135원까지 떨어졌던 SK하이닉스를 당시 정부의 바람대로 SK하이닉스가 해외에 졸속 헐값 매각했더라면 현재 추진되는 수억 원의 임직원 성과급 배분 등 반도체 강국으로의 과실도 없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댓글들
ㅇㅇ
민주당. 김대중이가 현대전자 LCD 사업부 중국 BOE 회사에 팔아서, 중국이 지금의 LCD 강국이 되는 초석이 된거다 민주당의 괸치가 무섭다.
ㅇㅇ
근데 삼닉한테 호남 투자 ㅋㅋ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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