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품에서 공부만 하다
검, 판 되면 어떻게 될 지
상상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물론 일부를 말하는거지 전체를 매도하는건 아닙니다.
예전 어떤 연구소에서..
집, 학교, 학원, 스펙만 쌓다 온 어린 양이
뭐 일만 시키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는 통에
전체가 다 떠들썩한 일이 실제 있었드렜죠.
저렇게 엄마 품에서만 자라다 판사 되면
뭐 별 수 있갰습니까?
개도 사회화는 시키고 분양하는데
판, 검사 고위 공무원이 사회화 덜 된 채
고위 공무직을 역임한다면 끔찍하네요.
뭐 ×짐에 몇 몇 면면을 보니 여럿이 보이지만
누군지는 말 안하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