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축구도 이민성 감독 이후 중국과 동남아 팀들에 깨지면서 한국 축구의 미래가 뿌리부터 썩어가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정효 감독이 그나마 국내 감독중에는 나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AFC경험으로 아시아팀을 상대한 경험이 있으나 세계 무대 경험은 부족합니다.
축구협회 싹 갈아엎고 청소년 대표팀은 이정효 감독 선임하고 국가대표는 외국인 감독 선임해서 국제적 감각도 어느 정도 키워주고 나중에 국가대표팀 감독 기회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꼭 이정효 감독이 아니더라도 키워 볼만한 감독을 청소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 해줬으면 좋겠네요. 홍명보 보다 이민성이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이대로 두면 또 차기 국대 감독으로 떠오르거나 임시감독 시키면서 어영부영 넘어가다가 국대 감독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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